"마크롱 퇴진!" 프랑스, 시위 제한에도 41만명 거리로

프랑스 정부의 시위 제한 조치에도 현지시간 24일 프랑스 각지에서 41만명이 거리로 나와 생활고에 항의하며 반정부 시위를 벌였습니다.지난달 학생들의 학업 환경 개선 항...

게시 2026. 10. 25.원본 보기 ↗
전문은 원본 매체에서 확인하세요원본 보기 ↗